책임성
AI가 만든 결과에 대한 책임은 사람에게 있습니다. 활용 과정과 결과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안녕하십니까.
한국AI윤리위원회 홈페이지를 찾아주신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생성형 인공지능은 어느새 우리의 학습과 연구, 그리고 일하는 방식 깊숙이 들어와 있습니다. 그러나 기술이 일상이 된 속도에 비해, 그 기술을 어떻게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한가에 대한 사회적 기준은 아직 충분히 자리 잡지 못했습니다. 기준의 공백은 두 가지 그림자를 남깁니다. AI를 활용하고도 떳떳하게 밝히지 못하는 문화, 그리고 막연한 불안 속에 정당한 활용마저 주저하게 되는 위축이 그것입니다.
한국AI윤리위원회는 이 공백을 메우고자 뜻을 모은 AI 윤리 전문 기구입니다. 우리는 규제와 처벌이 아니라, AI를 쓰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스스로 지킬 수 있는 기준과 문화의 힘을 믿습니다. 제출 전에 한 번 더 점검하고, 활용했다면 숨기지 않고 밝히며, 결과에 책임지는 태도 — 그 작은 실천들이 모여 신뢰할 수 있는 AI 시대를 만든다고 확신합니다.
위원회는 교육과 연구, 캠페인과 대외협력을 통해 이 실천을 넓혀가고자 합니다. 대학과 기업, 연구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전문위원과 지역·캠퍼스 조직, 그리고 전국의 AI 윤리 파트너와 함께 걸어가겠습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가 건강한 AI 문화를 만드는 가장 큰 힘입니다.
감사합니다.
생성형 AI는 몇 년 사이 학습, 연구, 업무의 기본 도구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기술이 퍼지는 속도에 비해 “어디까지 활용해도 되는가”에 대한 사회적 합의는 아직 충분히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그 결과 현장에서는 두 가지 문제가 동시에 발생합니다. 하나는 AI를 활용하고도 이를 밝히지 못해 생기는 불필요한 오해와 분쟁이고, 다른 하나는 막연한 불안 때문에 정당한 활용마저 위축되는 상황입니다. 두 문제 모두 명확한 기준의 부재에서 비롯됩니다.
한국AI윤리위원회는 이 공백을 메우기 위해 출발했습니다. 규제하거나 처벌하는 기구가 아니라, AI를 쓰는 사람들이 스스로 지킬 수 있는 기준을 정리하고 알리며, 함께 실천할 사람들을 모으는 자율 위원회입니다.
생성형 AI를 활용하는 모든 사람이 책임 있게, 투명하게, 공정하게 AI를 사용할 수 있도록 실천 가능한 기준을 만들고 확산한다.
AI 활용 사실을 숨기지 않아도 되는 사회, 사전 점검이 제재가 아니라 상식이 되는 문화를 만든다.
AI가 만든 결과에 대한 책임은 사람에게 있습니다. 활용 과정과 결과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AI를 사용했다면 숨기지 않고 밝힙니다. 어디에, 어떻게 썼는지 드러내는 것이 신뢰의 출발점입니다.
AI 활용이 특정 집단에 불리하게 작동하지 않도록 살피고, 편향을 인식하며 사용합니다.
기술 접근성의 차이가 새로운 격차가 되지 않도록,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알립니다.
위원회와 위원, 파트너가 공유하는 7개 실천 조항입니다.
위원회의 활동 기록입니다.
기본 정보입니다.
| 명칭 | 한국AI윤리위원회 Korea AI Ethics Committee (KAIEC) |
|---|---|
| 성격 | AI 윤리 전문 위원회 |
| 목적 | 책임 있는 생성형 AI 활용 및 AI 윤리 문화 확산 |
| 주요 활동 | 교육 · 연구 · 캠페인 · 대외협력 · AI 윤리 파트너 운영 |
| 운영 방식 | 온라인 기반 (위원·파트너 활동 재택 가능) |
| 대표 문의 | kaiec.korea@gmail.com |
전문위원 · AI 윤리 파트너를 상시 모집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