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확인
대학·기업·연구 현장에서 실제로 어떤 어려움이 있는지 확인하는 것에서 출발합니다.
교육 · 연구 · 캠페인 · 대외협력을 축으로, AI를 쓰는 사람이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결과물을 만드는 데 집중합니다.
생성형 AI를 활용하는 개인과 조직이 지켜야 할 기본 원칙을 정리하고 확산합니다. 학습·연구·업무 현장에서 AI를 '숨기는 도구'가 아니라 '밝히고 검증하는 도구'로 쓰는 문화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온라인 캠페인, 카드뉴스, 영상, 강의 자료 등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형태로 AI 윤리 콘텐츠를 제작·배포합니다. 대학생·대학원생·연구자·직장인 등 실사용자 눈높이에 맞춘 실용적 내용을 지향합니다.
AI 윤리에 관심 있는 개인이 온라인·재택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는 「AI 윤리 파트너」 제도와, 분야별 전문성을 바탕으로 자문하는 전문위원 제도를 운영합니다.
대학, 기업, 협회, 연구기관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동 캠페인·교육·연구를 추진합니다. 각 기관의 현장 상황에 맞는 AI 윤리 실천 방안을 함께 설계합니다.
논문·과제·보고서 등 AI를 활용해 작성한 문서를 제출 전에 스스로 점검하는 문화를 확산합니다. 제재가 아닌 자기 점검을 통해 불필요한 오해와 분쟁을 예방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국내외 AI 윤리 기준, 관련 정책 동향, 사회적 쟁점을 정리해 공유합니다. 특정 입장을 대변하기보다 논의에 필요한 정보를 정리해 전달하는 데 초점을 둡니다.
대학·기업·연구 현장에서 실제로 어떤 어려움이 있는지 확인하는 것에서 출발합니다.
국내외 AI 윤리 기준과 정책 동향을 참고해 실천 가능한 형태로 정리합니다.
캠페인·콘텐츠·강의 등 접근하기 쉬운 형태로 만들어 널리 알립니다.
대학·기업·협회와의 MOU 및 파트너 활동으로 실천 범위를 넓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