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AI윤리위원회가 제휴 서비스 카피클린(CopyClean)과 함께 「제출 전에 한 번 더」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왜 사전점검인가요
AI를 활용해 작성한 문서가 문제되는 순간은 대부분 제출한 뒤입니다. 제출 전에 스스로 확인하는 습관만으로도 불필요한 오해와 분쟁의 상당 부분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 논문 · 과제: AI 활용 표기 기준을 확인하고 제출 전 점검
- 자기소개서 · 보고서: AI 생성 문장의 비중을 미리 파악
- 기관: 구성원에게 사전점검 문화를 안내
참여 방법
개인은 카피클린에서 문서를 직접 점검할 수 있습니다. 대학·기관 단위 공동 캠페인을 원하시면 위원회 제휴 문의로 연락해 주세요.
캠페인 포스터와 안내 자료는 참여 기관에 제공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