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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 2026.08.07

제출 전 카피클린으로 AI 유사도 사전점검하는 방법 (이용 가이드)

위원회 제휴 서비스 카피클린으로 논문·과제·자기소개서의 AI 유사도를 제출 전에 확인하는 방법과 상세리포트 읽는 법, 검사 후 해야 할 일까지 순서대로 안내합니다.

「제출 전에 한 번 더」 캠페인의 실행 도구인 카피클린(CopyClean) 이용 방법을 안내합니다. 카피클린은 위원회와 사전점검 문화 확산 캠페인을 함께하는 AI 문서 분석 제휴 서비스로, 문서의 생성형 AI 사용 여부를 확인해 줍니다.

어떤 문서를 검사할 수 있나요

  • 학위논문 · 학술지 논문
  • 과제 · 레포트
  • 자기소개서

공통점은 "AI 판정이 문제가 될 수 있는, 제출용 문서"라는 것입니다. 제출 후에 판정 사실을 알게 되면 대응이 어렵기 때문에, 검사 시점은 언제나 제출 전이어야 합니다.

이용 순서

1. 카피클린 문서검사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사이트 상단의 초록색 '문서 검사' 버튼과 같습니다) 2. 검사할 문서를 접수합니다. 3. AI 유사도 검사 결과를 받습니다. 문서 전체의 AI 유사도가 낮음 · 중간 · 높음 등급으로 표시됩니다. 4. AI 유사도 상세리포트에서 어느 문장이, 왜 AI로 판정되는지 문장 단위 근거를 확인합니다. 5. 필요 시 리포트를 바탕으로 한 AI 유사도 개선(선택)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상세리포트, 이렇게 읽으세요

전체 등급보다 중요한 것이 문장 단위 판정입니다.

  • 핵심 주장·고찰 부분이 판정됐다면 — 반드시 본인의 언어로 재작성해야 하는 부분입니다. 글의 심장에 해당하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 정형 문구(방법론 서술 등)가 판정됐다면 — 표현을 자신의 문장으로 정리하되, 소명 근거로 리포트를 보관해 두면 좋습니다.
  • AI를 쓰지 않았는데 판정된 문장은 — 작성 과정 기록(초안 파일, 메모)과 함께 보관하세요. 오해가 생겼을 때 좋은 소명 자료가 됩니다.

검사 후 해야 할 일

검사는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판정 문장 재작성 → 재검사로 개선 확인 → 기관 규정에 맞는 AI 활용 표기 → 참고문헌 실물 확인까지 마치면 사전점검이 완성됩니다. 각 단계의 자세한 방법은 AI 유사도 대응 가이드논문 AI 활용 표기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기관 단위 캠페인도 가능합니다

대학 · 학과 · 기업 단위로 「제출 전에 한 번 더」 캠페인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구성원 대상 사전점검 안내와 AI 윤리 교육을 함께 진행합니다. 참여 문의는 제휴 문의 페이지로 보내주세요.

제출 전, 카피클린. 확인하는 습관이 가장 확실한 보호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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